X

제목 [중앙일보] 나이 불문 늘어나는 변비 … 생·양약 복합성분으로 시원하게 해결을 !

등록일 2017-11-24   



메이킨Q는 생약과 양약 성분이 효과적으로 복합 처방된 변비약으로 증상에 따라 1~3정 복용으로 이완성 변비와 경련성 변비 모두에 효과적이다. [사진 명인제약]

배변은 오래전부터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척도로 여길 만큼 중요하게 여겼다. 특히 요즘같이 건조한 계절에는 기본적으로 체내 수분이 부족해져 변비가 생기기 쉽다.  
     

명인제약 ‘메이킨’

변비는 약을 먹지 않고는 해결이 어려운 ‘이완성 변비’와 스트레스성 변비라 불리는 ‘경련성 변비’로 나뉜다. 특히 이완성 변비는 대장의 기능 이상으로 인한 변비라고 할 수 있다. 배변량이 많아도 일주일에 3회 이하로 변을 본다면 ‘이완성 변비’를 의심해야 한다.
 
이완성 변비는 고령층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서도 나타난다. 최근 다이어트나 스트레스로 인해 환자가 늘고 있다. 변을 보는 데 큰 힘이 들지 않는 게 특징이지만, 변이 잘 마렵지 않고 잔변감도 없어 변비인 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변비 해소를 위해서는 잘못된 배변습관과 식사습관의 개선이 함께 이뤄져 대장이 규칙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노폐물을 흡착해 대변과 배출되는 것을 돕고 수분을 흡수해 대변량을 늘린다. 물을 충분히 자주 마시고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물 섭취를 통해 대장이 주기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상 직후나 아침 식사 후에는 장운동이 활발하기 때문에 매일 아침 일정한 시간에 배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또 대변이 마려운 느낌이 든다면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고 배변 시간은 3분을 넘지 않도록 한다. 변이 몸에 쌓여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독소도 쌓이게 된다. 이 독소는 전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노력으로도 변비가 지속된다면 변비약을 복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명인제약 ‘메이킨Q’는 네 가지 생약과 양약 성분이 효과적으로 복합 처방된 변비약이다. 하루 한 번, 증상 정도에 따라 1~3정 복용으로 이완성 변비와 경련성 변비 모두에 효과적이다. 메이킨Q의 네 가지 복합성분 중 생약 성분인 ‘카산트라놀’은 대장에 자극을 주어 연동운동 기능을 촉진 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비사코딜’은 양약성분으로 장관 내 조절부위인 아우에르바하신경총에 작용해 대장 운동을 돕는다.
 
‘도큐세이트나트륨’은 단단하게 굳은 대변을 부드럽고 무르게 도와주며, 변비에 따른 장내 이상발효, 가스 제거 및 복부팽만감을 완화해 준다. ‘우르소데옥시콜산’은 담즙산 배출을 촉진시킴으로써 지방의 소화흡수를 도와 소화기능을 강화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2017.11.22] 

[비즈스토리] 나이 불문 늘어나는 변비 … 생·양약 복합성분으로 시원하게 해결을 !


이전글 트리레보정 전함량 허가사항 변경알림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